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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가 지키는 집에서 보내온 기록

독립 호스트들과 그들의 주소, 그리고 빛이 들기 전에 이루어지는 조용한 일들에 관한 긴 글.

두 궁궐 사이, 북촌 한옥마을이 자리한 이유
space · 계동한옥125

두 궁궐 사이, 북촌 한옥마을이 자리한 이유

경복궁과 창덕궁 사이에 자리한 북촌에 대한 짧은 기록

오후 6시의 북촌
space · 부티커 편집실

오후 6시의 북촌

관광객이 빠져나간 자리에 찾아오는 북촌의 저녁, 가파른 언덕길 위의 고요함

계동길이라는 이름의 내력
space · 호스트

계동길이라는 이름의 내력

북촌의 골목 하나가 품고 있는 시간과 이름에 대한 작은 기록

문 앞에 앉은 것들에 대하여
space · JUNG TONE

문 앞에 앉은 것들에 대하여

해태 한 쌍이 지키는 자리, 그 곁을 지나치다 보면 문득 멈추게 된다

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시간
space · 호스트

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시간

공간이 마음의 관광지가 될 때, 비로소 자유가 찾아온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