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널

우리가 지키는 집에서 보내온 기록

독립 호스트들과 그들의 주소, 그리고 빛이 들기 전에 이루어지는 조용한 일들에 관한 긴 글.

두 궁궐 사이, 북촌 한옥마을이 자리한 이유
space · 계동한옥125

두 궁궐 사이, 북촌 한옥마을이 자리한 이유

경복궁과 창덕궁 사이에 자리한 북촌에 대한 짧은 기록

북촌은 알지만, 계동은 처음인 당신에게
space · 부티커 편집실

북촌은 알지만, 계동은 처음인 당신에게

4년 만에 다시 걸은 계동, 같은 골목에서 비로소 보이기 시작한 것들

북촌 레드존, 골목의 시간을 지키는 여행
space · 부티커 편집실

북촌 레드존, 골목의 시간을 지키는 여행

어디서부터 레드존일까. 몇 시에 들어갈 수 있을까. 북촌에서 직접 촬영한 안내판과 골목 풍경, 경계를 표시한 지도로 살펴보는 방문 가이드.

오후 6시의 북촌
space · 부티커 편집실

오후 6시의 북촌

관광객이 빠져나간 자리에 찾아오는 북촌의 저녁, 가파른 언덕길 위의 고요함

잘 익은 제철 바람은 그 어떤 과일보다 달다
저널 · 부티커 편집실

잘 익은 제철 바람은 그 어떤 과일보다 달다

계절의 문턱에서 불어오는 바람 한 줄기가 머물다 간 자리에 대하여

계동길이라는 이름의 내력
space · 호스트

계동길이라는 이름의 내력

북촌의 골목 하나가 품고 있는 시간과 이름에 대한 작은 기록

문 앞에 앉은 것들에 대하여
space · JUNG TONE

문 앞에 앉은 것들에 대하여

해태 한 쌍이 지키는 자리, 그 곁을 지나치다 보면 문득 멈추게 된다

오래된 거리가 기억하는 것들
time · JUNG TONE

오래된 거리가 기억하는 것들

시간이 쌓인 골목에는, 말 없이도 전해지는 이야기가 있다

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시간
space · 호스트

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시간

공간이 마음의 관광지가 될 때, 비로소 자유가 찾아온다

이십 년에 한 번, 기와를 새로 올리는 일
공사 · 계동한옥125

이십 년에 한 번, 기와를 새로 올리는 일

가회경이 더 오래 살아남기 위한 공사, 북촌 한옥의 관리에 대하여

감이 익는 계절의 실
스테이 · 부티커 편집실

감이 익는 계절의 실

마당의 감나무가 물들기 시작하면, 실의 하루는 조금 느려집니다.